이번 비기너 투 주니어라는 이름으로 우물 128번지에서 자리를 마련해주었다.
###Section 1 : 인썸니아 이찬하 이찬하 님께서 처음으로 먼저 열었다. 이찬하님은 비전공자 개발자로써 어떤 식으로 개발을 하게되었고 어떻게 할 수 있게 되었는지 설명해주었다. 먼저 무조건 하고서 익히라는 것은 코드 리뷰같은 피드백을 해줄 사람이 있을때라는 것이라고 말을 하였다.
###Section 2 : 바로가기 최현진 ###1년도 안 된 개발자 이야기
최현진님은 어떤 식으로 개발자로써 성장을 열심히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. 이 때 최현진님의 생각은 이랬다.
나는 대체되기 쉽겠구나...
개발자가 경쟁력을 가지는 두 가지
####성능
이때 성능은 알고리즘으로 구현을 하고 대기업 같은 경우에서도 알고리즘을 뽑는 이유가 있다. 하지만 알고리즘만으로 하는데에 한계가 있고 이에 운영체제 같은 것을 해야한다. 또 그것뿐만이 아니고 모든 곳에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니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고, TCP/IP관련 네트워크를 공부하여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.
####유지보수 유지보수는 아기가 봐도 이해할 정도가 되야한다.
이에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사수와 코드리뷰를 받아서 하는 것이 좋다. 배울 것이 없다면 이직을 추천.
###Section 3 : 테커스 개발팀장 임규산 ###뷰 JS가 가장 쉬웠어요!
뷰JS가 좋은 이유
####QnA